선만이라도 지켜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잡담성우CDRADIOGAMEF(x)]

[메모용] 구입 예정리스트

 
*당분간 상위 위치예정입니다. 11월달이 지를 것이 너무 많아 무서워요..

11月

잡지 보이스 아니메쥬 summer (어쩌다보니 사게되었네(..))

잡지「声優グランプリ 12月号」【発売日】2009年11月10日
-표지, 권두특집-후쿠야마쥰 / 부록-후쿠야마 쥰 특제 시디케이스


잡지「声優アニメディア 12月号」【発売日】2009年11月10日
-후쿠야마 쥰 특집예정


잡지「声優グランプリ Memories」 【発売日】2009年11月25日
-성우그랑프리 15주년 기념 서적 발매예정, 후쿠야마 쥰 기사개재예정

잡지「ボイスアニメージュ 2009 WINTER」 【発売日】2009年11月26日
-표지예정, 권두특집, 자켓촬영모습등이 개재예정

앨범 후쿠야마쥰 오리지널 앨범 로맨틱 월드 31 【発売日】2009年11月26日

여유되면 함수아가들 싱글앨범도;ㅁ; 도저히 11월달에는 여유가 안될 것 같다..

※11월 23일 세이유 티케팅 개시


12月

라디오 시디 日野聡VS立花慎之介 平成ニッポン・国取り合戦ラジオ!! 弐ノ巻 2009年12月29日発売予定
パーソナリティ:日野聡、立花慎之介
ゲスト:オーディオCDゲスト・福山潤/mp3CDゲスト・間島淳司
【豪華盤】4,000円(税込)/【通常版】3,000円(税込)
・ 豪華盤封入特典(全付特典):大阪出張ロケのオフショット映像収録DVD(予定)
・DISCI(オーディオCD)…出張収録・大阪冬の陣~福山潤と行く、大阪の旅~(予定)
・DISCII(mp3CD)…第十四回~第二十六回の放送内容を収録 (予定)

야들은 그냥 다바 찍지 그러니(..)ㅋㅋㅋㅋㅋ

by 六二 | 2009/12/30 10:22 | 트랙백 | 덧글(6)

1121

 
# am.11:20 아...난 진짜 뭔가 대단히 엮어있는 줄 알았는데. 어디서 그렇게까지 된거야;;; 이건 하가렌 극장판 에드랑 하이드리히 연결보다 더하네;; 그녀들에게 박수(..)

# pm.03:43 몸이 완전 맛이간듯..헐..오른쪽 어깨에서 이제 온몸이 다 쑤시는구나. 혹시 감긴가 이거..orz 아아 월요일날 당장 한의원가서 침맞아야겠다..

# pm.08:36 아 무한도전..처음때부터 매번 챙겨보는 시청자로서...초기때부터 정말 멤버들어올때 마음에 안들고 지금까지도 그런 정모씨...이제 진짜 정떨어진다. 뭐 원래 정은 없었지만. 모 사건이후로도 정말 은근슬쩍 넘어가는거 너무짜증났는데..이번 뉴욕편은 컨셉을 넘어섰어 저건. 제일 최악으로 생각하는 인간상을 아주 그대로 보여주는구나. 편집해서 저 정도라면...답이없어. 여튼 무한도전게시판지분율 다 가져가겠구만ㅋ 그래도 다른 멤버들때문에 즐겁게 봤는데 진짜 이번 편은 너무 불쾌하고 짜증났다. 뭐야 이거. 피디님하가 특단한걸로밖에 안보여ㅎ

by 六二 | 2009/11/21 11:2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해석] 카쿠야 보이스파라다이스 웹인터뷰 제2탄

 
■ 잡지[카구야]창간호 부록시디 퍼스널러티 후쿠야마 쥰, 나카무라 유이치, 하타노 와타루 3명의 웹인터뷰입니다.

───카구야 잡지 키워드 [가슴 찌잉]한 질문, 이번에도 연애관련 질문을 하겠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본인이 갑니까? 기다립니까?

후쿠야먀: 저는 지금까지 완전히 제가 갔습니다만, 이제 사랑따윈안해요랄까. 단순히 연애에 대해서 그렇게 바득바득할 맘이 없어졌다고 말해야할까요
나카무라: 지쳤나요?
후쿠야먀: 지친건 아니고, 좋아한다는 감정과 연애라는 건 별개라고 생각하니까. 결국 사귄다, 사귀지 않는 건 타이밍, 사정, 상태나 여러가지가 포함된거잖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다는 건 그 상황과는 다른거잖아요? 요컨데 좋아한다는 감정과 연애는 별개라는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이제 연애는 안해!
일동: 오오...
나카무라: 저는요, 물으면 반드시 기다리는 타입이라고 말합니다. 기다려버리는 타입입니다.
후쿠야먀: 그렇구나..기다리는건가..힘들지 않아?
나카무라: 힘들...지요. 그렇네요. 본인이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연애이외에도 할게 있구요. 뭐 연애는 중요하다고생각하지만 게임도 하지않으면 안 돼서(웃음)
하타노: 연애와 게임이 동급이다(웃음)
나카무라: 동급이야! 너, 양립가능해!?
후쿠야먀: 그야, 하타노군 같은 연애를 게임으로 생각하는 녀석은 다르지!(웃음)
나카무라: 맞아맞아맞아(웃음)
하타노: 그렇게 생각안해요!!(당황)
나카무라: 난 게임은 게임이야. 하지만 하타노군에게는 연애도 게임을 하는 거 같은거 아니야?(웃음)
하타노: 그렇지 않아요!!(당황)
나카무라: 하타노군에게는 연애도 인생시뮬레이션이구나
후쿠야먀: '여성따윈 연애시뮬레이션보다 간단하다고'같은 기분으로 말하고있는거지!? (웃음)
나카무라: 그러니까, 미안해. 하타루군에게는 잘 이해가안갈지도 몰라도....그건 별개인거야(웃음)
하타노: 아니아니아니, 무슨말을 하고계신거예요?! 이상한 사람들이네 정말로! (당황)
나카무라: 하지만 정말 취미랑 연애를 양립하는건 어렵지 않아? 상대도 함께라면 괜찮지만. 같은 취미라고 해도 열정도 다르고, 뭐 그런 점이 자기위주인걸까라고 생각하지만. 취미를 우선해버리달까 자기 주관으로 움직이는 쪽이 편해서 내쪽이 움직이게 되면 상대에게 맞추기 위해 내쪽의 움직임을 좀 멈추고 움직이지않으면 안되거든. 그래서 어찌됐든 기다려버리게된다는..점점 나이를 먹고 자신의 시간을 확실히 가지면 안되겠구나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래도 와주지 않으면 교제는 어렵겠구나...같은 그럼 다음 하타노군~
하타노: 저는 제쪽에서 가지도 않고, 기다리지도 않아요
후쿠야먀: 그럼 어떻게해!?
하타노:보고있어요. 멀리서. 좋아하는 사람이 살고있는 모습을 바라보고 싶어요.
후쿠야먀: 살고있는 모습을 바라보고 싶어!? 스토커는 안돼!!
나카무라: 그건 안된다고 생각해!(웃음)
하타노:스토커 아니예요. 안 쫓아다녀요(웃음) 예를들어, 같은 반에서 비스듬히 앞쪽에 앉아있는 여자애를 좋아한다고 하면 말이예요. 계속 바라봅니다.
후쿠야먀: 그거 폐끼치는거야!!(웃음)
하타노:아무런 폐도 끼치고 있지 않아요! 별로 말도 안걸로, 만지지도 않고.
후쿠야먀: 사람이라고 하는 건 빤히 쳐다보는 거에 대해 굉장히 불안함을 느낀다고!
하타노: 그치만요. 그 애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사귀기 시작했다면 말이죠. 그러면 저도 상처받는단 말이예요. 하지만 상처받아도 점점 그게 괜찮아져요. 그저 그녀가 웃는얼굴로 있으니까. 좋아해서 다행이다..라고.
후쿠야먀: .....너....완전변태구나(웃음)
하타노: 전 그 애를 가까이에 놔두고 싶다는 소망이 아니라 그 애의 행복을 비는 남자가 되었다구요!
후쿠야먀: 그거, 너....완전 도착하고 있는거잖아!
하타노: 저에게 있어 가장 최선이라는 건 그녀가 행복하게 되는거예요.
후쿠야먀: 궤변이야. 그런거!
하타노: 그녀가 나와 함께 되면 행복해지지 않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녀는 행복해질수있는 선택지를 선택한거예요.
후쿠야먀: 하지만 넌 그래서 행복해졌어?
하타노: ...문제는 그거죠. 하지만. 그녀가 행복해지는 모습을 비스듬히 뒤에서 보고있는 건 저도 조금 행복해지기도 해요
나카무라: 그런데 그녀가 하타노군과 사귀어서 확실하게 불행해진다는 걸 알고있었다고 해도, 고백받게되면 사귀는거지?
하타노: 사귑니다!
나카무라: 어느쪽이란겨!!(웃음)
하타노: 그러니까 그걸 기대하고 기다린다는게 아닌거예요.
나카무라: 아, 그러니까 그런 포지션도 좋다고
하타노: 맞아요. 그러니까 자기한테는 자신이 없으니까 기대하고 기다리지 않고 가지도 못하는 거예요.

-URL: http://www.shinshokan.com/kaguya/interview/interview2/kaguya_interview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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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의 출처는 위와 같습니다. 해당내용의 권한은 신서관에 있습니다.

.....짧아보여서 했는데...색넣는거에 오히려 시간을 더 잡아먹는 이 느낌이란;; 할거 좀 일찍 끝나서 한거였는데..ㅜㅜㅜ 흑흑..시간 대놓고 또 잡아먹었네.

세명각자 연애관에 대해서 확연히 차이를 보이는 인터뷰에요. 쥰은 정말 연애관은 라디오를 들을때도 이 사람 심하게 데였구만 싶고ㅋㅋ 나카무라는 그래보이는 데 진짜로 그랬고(..) 하타노....이 아이를 어쩌면 좋데ㅋㅋㅋㅋㅋㅋ 그녀 이리오세요. 누가 이 아이를 이렇게 만들었나요ㅎㅎㅎㅎㅎ 쥰하고 하타노 연애관 완전 상극ㅋㅋㅋ 인터뷰 이후의 상황이 더 궁금하구나ㅋㅋㅋ

by 六二 | 2009/11/21 01:15 | 성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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