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하핫. 그러셨군요.
테니스의 왕자 완전 그립네요. 지금도 애증으로 좋아하고 있습니다. 한번 좋아하면 역시 못버리겠어요. 애들이 중딩이 아니라 사이어인이 되어도ㅜㅜ 그때를 아시는 분을 뵈니 반갑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요. 우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비밀님 덕분에 오랜만에 기회삼아 놀러갔어요ㅎㅎ
=ㅂ= 에이 그런 죄송함은 전혀 안가지셔도 되요오오.
원래 이런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지만 사용을 거의 안하다보니 저도 걸어두기만 했는걸요. 메뉴릿이 이렇게 훌륭하게 써질수있다는 걸 이번에 확실히 알게되서 막 기쁜거 있죠;ㅁ; 덕분에 즐겁게 대화할수 있어서 막 행복하구요(U_U)
아...그게 시발이 될수도 있겠군요.ㅜㅜㅜㅜㅜ 그럼 좀 무서운데요ㅜㅜ
네 어차피 그렇게 되긴 하겠지만 이왕 그렇게 되는거 제발 좀 이후에...됐으면 좋겠어요ㅠ_ㅠ 처음에는 헉 벌써!? 해서 불안불안했는데 지금까지 조용한거 그냥 계속 조용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ㅁ;진짜 점점 바람은 커지는 것 같구요. 욕심이라고 해도 어쩔수 없지만..ㅜㅜㅜㅜㅜㅜㅜ 흑흑 카운트하는 그 인간때문에 자꾸만 더 신경쓰이는 것 같아요. 신나서 카운트해대는 글을 볼때마다 찌잉.;ㅁ;
맞아요/ㅁ/ 어미도 너무 귀여웠어요. 고음이면서도 슬쩍 약은 것이 어찌나 귀엽던지. 이 녀석 일 똑부러지게 잘하구 어쩜 이리 훈훈하게 귀여운것인지!;ㅁ; 즐겁게 연기한게 느껴져서 듣는 저도 즐거웠는데 비밀님도 그렇게 느끼셨구나////// 아이참///// 어하둥둥////ㅅ/////
이런 대화는 언제나 대환영이랍니다/ㅁ/ 히힛. 마구마구 애용해주세요>W<
비밀님도 좋은 밤 되시구요,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가 되셨으면 해요오/ㅁ/
말씀하신 대로예요ㅜㅜ 예상은했었지만 그 시기가 너무 앞섰다는 것. 그리고 그게 그 사람이었기에 더욱더 씁쓸했던 것 같아요. 저쪽은 카운트 하면서 신나게 준비하는데 누구는 벌써 삼페인을 터트려버렸으니까 말이지요.
ㅜㅜ 저는 진짜 차라리 시기대충 맞으면 다운그레이드시켜서 올려버릴까라는 생각도 들어요ㅜㅜ 그럼 최소한 그 이상의 것이 올라오는 텀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하고요ㅜㅜ 진짜 용케 잘 버티고 있어서 기특합니다(아아..기특하다고 생각해야할 시점에서 이게 정말..ㅜㅜ 뭔가 싶기도 하구요)
다른 웹쪽에서도잡히긴 한것 같긴 한데 이쪽은 제가 전혀 몰라서 완전 패스이긴 한데;; 음 시간 문제겠지요? ㅡㅜ 흑흑..그쪽분들이 어느쪽에서 데리고오는지는 모르겠지만 ㅇ>-<
완전 그냥 보고 들을만한정도로만...먼저 선수처버릴까 이러고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 이번 거 꽤 잘빠진것 같죠?ㅜㅜㅜ 정말 ㅍㅊ가 마력이 있어요. 이 사람 앨범을 마음 편히 들을 수 있게 될 날이 오리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영상 한번 보면 진짜 다 보게 될 것 같아요. 비밀님은 수령텀이 기시니까 마가 손짓한 거 아닐까 싶습니다 ㅇ>-< 저도 그텀이라면 못기다리고 속삭임에 홀랑 넘어갈 것 같아요. ㅜㅜㅜㅜㅜ 언제까지 제가 인내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지만 이러다 궁금증을 참을수 없게되면 으헝헝..;ㅁ;ㅁ; 하면서 클릭..(..)
근데 진짜 ㅁㅇ는 정말 지못미인거 같아요(..) 그나마 영상은 빠지고 올라왔으니 박수쳐줘야하나요(..)ㅜㅜ....
아 그거 캐스트때문에 조금 들어봤는데 혈액형쪽 시디쪽으로 별로로 들은게 있어서 비슷한건가 싶은데 이쪽은 상당히 괜찮더라구요>ㅁ< 아직 0형혈액형부터 들어야할 차례긴 한데 여기서 쥰 캐릭터 음성이나 성격이 괜찮아서 마음에 들더라구요>ㅁ< 박쥐 귀엽...[코피]
으하하핫 ㅜㅜ 큭큭큭 비밀님 판치..어쩜 좋아요 ㅜㅜㅜㅜㅜ
예 저도 오기로(..) 어떤가 했는데 이거 신경쓰면 질것 같은 시스템이더라구요. 이리 빨리 누가 어떤식으로?! 가 궁금해서 시작한거였지만 여기까지 오다니 저도 제법 먼길을 왔다는 기분이예요. 아...그렇군요//감사해요////
영상......으하하핫 결국 다 보신거예요?! 으하하핫
저 진짜 꾹꾹 참고 있는데 딴생각 안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처음에 ㅍㅊㄴ 만 듣고 끝내려고 했는데 다 들으니까 완전 흥에 겨워서 무섭게 영상영상..중얼거리고 틀었다가 하악 안돼안돼! 하고 껐다지요. 전에 사진에서 다바보다가 막판에 오피셜쪽에 다이츄보고 아니 당신이 거기 왜?! 하면서 웃었던 기억이납니다. 하핫 그래서 저도 사진보면서 다바랑 바오밥애들을 다 부르는거야 뭐야 이거;ㅁ; 이랬어요. ㅇ>-<
즐거워보였으면 다행이긴한데 발매때까지 아주 피가 마르네요. 이제는 제 인내심의 시험일까요★
;ㅁ; 아 그렇군요;ㅁ;ㅁ;ㅁ;
메시지를 보내라고 해도 보낼수 없는 이 처지가 등급부족인거로군요 으헝헝..마스터님 이러고서 편한다음에 개인메시지 보내라고 하시라니...ㅡㅜㅜㅜㅜㅜㅜㅜ흑흑 메시지도 못보내는데 마킹지우려면 메시지 보내라는 담당자님...이러시기임 이러구요.
..ㅜㅜ 제니제니를 외치게 될줄은 ㅇ>-<
ㅠㅠㅠ 덕분에 정말 속이 시원해졌습니다. 감사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하루만에 쫓겨나는구나 싶었어요. 더군다나 하필이면 단곳이 그중에서도 상당히 까다로운쪽이더라구요. 흑흑...ㅠㅠ 이상하게 달아도 안올라간다 싶었지만 감사해서 달았는데 결국 안다드니 못하구요ㅜㅜㅜㅜㅜ
;ㅁ; 아 일단 1하고 렌탈쪽만 듣고 처음 들어보고 강하게 웃길거라 예상한거는 버티기로 들어갔습니다;ㅁ; 흑흑..애초에 앨범오기전에 이랬으니 전 패배자구요..ㅇ>-< ..근데 ㅍㅊㄴ...저 중간에 그런 추임새가 들어갈줄은...lllorz 듣다가 진짜 뿜었어요. 나중에 영상보면 정말 뒤로 넘어갈지도..ㅜㅜㅜㅜㅜ
취미생활관련블로그입니다. 좋아하는 성우에 대한 이야기가 넘쳐나기때문에 관련 글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열람을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스팅정리로 일부만공개중, 스리슬쩍 이전포스팅 복구예정입니다:D 현재는 '후쿠야마 쥰(福山潤)'이라는 일본성우위주의 잡담성 포스팅을 전개중입니다. 福山潤 official blog -후쿠야마 쥰 위키 그 밖에도 좋아하는 성우분들 참 많은 데, 도저히 다 끝나지 않을 것 같아서 일단 가장 좋아하는 성우만 표시!
테니스의 왕자 완전 그립네요. 지금도 애증으로 좋아하고 있습니다. 한번 좋아하면 역시 못버리겠어요. 애들이 중딩이 아니라 사이어인이 되어도ㅜㅜ 그때를 아시는 분을 뵈니 반갑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요. 우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비밀님 덕분에 오랜만에 기회삼아 놀러갔어요ㅎㅎ
옙.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_</
아 마지님 맞으세요. 저도 근래에는 인사도 못드렸네요ㅇ>-< 주소는 http://blog.naver.com/margesims 이쪽으로 가시면 될거예요:)
ㅎㅎㅎ 또 이런인연으로 방문해주시는 분이 계실줄은 몰랐습니다^^;
원래 이런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지만 사용을 거의 안하다보니 저도 걸어두기만 했는걸요. 메뉴릿이 이렇게 훌륭하게 써질수있다는 걸 이번에 확실히 알게되서 막 기쁜거 있죠;ㅁ; 덕분에 즐겁게 대화할수 있어서 막 행복하구요(U_U)
아...그게 시발이 될수도 있겠군요.ㅜㅜㅜㅜㅜ 그럼 좀 무서운데요ㅜㅜ
네 어차피 그렇게 되긴 하겠지만 이왕 그렇게 되는거 제발 좀 이후에...됐으면 좋겠어요ㅠ_ㅠ 처음에는 헉 벌써!? 해서 불안불안했는데 지금까지 조용한거 그냥 계속 조용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ㅁ;진짜 점점 바람은 커지는 것 같구요. 욕심이라고 해도 어쩔수 없지만..ㅜㅜㅜㅜㅜㅜㅜ 흑흑 카운트하는 그 인간때문에 자꾸만 더 신경쓰이는 것 같아요. 신나서 카운트해대는 글을 볼때마다 찌잉.;ㅁ;
맞아요/ㅁ/ 어미도 너무 귀여웠어요. 고음이면서도 슬쩍 약은 것이 어찌나 귀엽던지. 이 녀석 일 똑부러지게 잘하구 어쩜 이리 훈훈하게 귀여운것인지!;ㅁ; 즐겁게 연기한게 느껴져서 듣는 저도 즐거웠는데 비밀님도 그렇게 느끼셨구나////// 아이참///// 어하둥둥////ㅅ/////
이런 대화는 언제나 대환영이랍니다/ㅁ/ 히힛. 마구마구 애용해주세요>W<
비밀님도 좋은 밤 되시구요,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가 되셨으면 해요오/ㅁ/
ㅜㅜ 저는 진짜 차라리 시기대충 맞으면 다운그레이드시켜서 올려버릴까라는 생각도 들어요ㅜㅜ 그럼 최소한 그 이상의 것이 올라오는 텀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하고요ㅜㅜ 진짜 용케 잘 버티고 있어서 기특합니다(아아..기특하다고 생각해야할 시점에서 이게 정말..ㅜㅜ 뭔가 싶기도 하구요)
다른 웹쪽에서도잡히긴 한것 같긴 한데 이쪽은 제가 전혀 몰라서 완전 패스이긴 한데;; 음 시간 문제겠지요? ㅡㅜ 흑흑..그쪽분들이 어느쪽에서 데리고오는지는 모르겠지만 ㅇ>-<
완전 그냥 보고 들을만한정도로만...먼저 선수처버릴까 이러고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 이번 거 꽤 잘빠진것 같죠?ㅜㅜㅜ 정말 ㅍㅊ가 마력이 있어요. 이 사람 앨범을 마음 편히 들을 수 있게 될 날이 오리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영상 한번 보면 진짜 다 보게 될 것 같아요. 비밀님은 수령텀이 기시니까 마가 손짓한 거 아닐까 싶습니다 ㅇ>-< 저도 그텀이라면 못기다리고 속삭임에 홀랑 넘어갈 것 같아요. ㅜㅜㅜㅜㅜ 언제까지 제가 인내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지만 이러다 궁금증을 참을수 없게되면 으헝헝..;ㅁ;ㅁ; 하면서 클릭..(..)
근데 진짜 ㅁㅇ는 정말 지못미인거 같아요(..) 그나마 영상은 빠지고 올라왔으니 박수쳐줘야하나요(..)ㅜㅜ....
아 그거 캐스트때문에 조금 들어봤는데 혈액형쪽 시디쪽으로 별로로 들은게 있어서 비슷한건가 싶은데 이쪽은 상당히 괜찮더라구요>ㅁ< 아직 0형혈액형부터 들어야할 차례긴 한데 여기서 쥰 캐릭터 음성이나 성격이 괜찮아서 마음에 들더라구요>ㅁ< 박쥐 귀엽...[코피]
미ㅇ군 하고 거즘 같은 시기에 그런것 같은데 용케 아직도 버티고 있다니. 우오오 좀 굉장합니다! 이거보니까 진짜 그쪽분들은 안계시는가봐요ㅇ>-<
언젠가는 그렇겠지만 정말 최소한 날짜라도 지발 좀...ㅜㅜㅜ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오! 그렇죠; 그건 구입자에 대한 최소한의예의라고 생각해요. 참 복잡한 문제이긴 한데 정말 선은 좀 넘지 말아줬으면 하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흑..ㅁㅇ 지못미..ㅜㅜ 으흑흑...그래도 아직이라는 소식에 저도 안도가 되네요ㅜㅜㅜbbbbbbb
전에는 손도 못댔는데 무슨 생각으로 덤볐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대해서 이래저래 알아갔(..)
그리고 묘하게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열심히 공부에 매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요오오;ㅁ;bbbb
흑..전 순수하지 않아요. 저를 너무 알흠답게 봐주셨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예 저도 오기로(..) 어떤가 했는데 이거 신경쓰면 질것 같은 시스템이더라구요. 이리 빨리 누가 어떤식으로?! 가 궁금해서 시작한거였지만 여기까지 오다니 저도 제법 먼길을 왔다는 기분이예요. 아...그렇군요//감사해요////
영상......으하하핫 결국 다 보신거예요?! 으하하핫
저 진짜 꾹꾹 참고 있는데 딴생각 안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처음에 ㅍㅊㄴ 만 듣고 끝내려고 했는데 다 들으니까 완전 흥에 겨워서 무섭게 영상영상..중얼거리고 틀었다가 하악 안돼안돼! 하고 껐다지요. 전에 사진에서 다바보다가 막판에 오피셜쪽에 다이츄보고 아니 당신이 거기 왜?! 하면서 웃었던 기억이납니다. 하핫 그래서 저도 사진보면서 다바랑 바오밥애들을 다 부르는거야 뭐야 이거;ㅁ; 이랬어요. ㅇ>-<
즐거워보였으면 다행이긴한데 발매때까지 아주 피가 마르네요. 이제는 제 인내심의 시험일까요★
메시지를 보내라고 해도 보낼수 없는 이 처지가 등급부족인거로군요 으헝헝..마스터님 이러고서 편한다음에 개인메시지 보내라고 하시라니...ㅡㅜㅜㅜㅜㅜㅜㅜ흑흑 메시지도 못보내는데 마킹지우려면 메시지 보내라는 담당자님...이러시기임 이러구요.
..ㅜㅜ 제니제니를 외치게 될줄은 ㅇ>-<
ㅠㅠㅠ 덕분에 정말 속이 시원해졌습니다. 감사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하루만에 쫓겨나는구나 싶었어요. 더군다나 하필이면 단곳이 그중에서도 상당히 까다로운쪽이더라구요. 흑흑...ㅠㅠ 이상하게 달아도 안올라간다 싶었지만 감사해서 달았는데 결국 안다드니 못하구요ㅜㅜㅜㅜㅜ
;ㅁ; 아 일단 1하고 렌탈쪽만 듣고 처음 들어보고 강하게 웃길거라 예상한거는 버티기로 들어갔습니다;ㅁ; 흑흑..애초에 앨범오기전에 이랬으니 전 패배자구요..ㅇ>-< ..근데 ㅍㅊㄴ...저 중간에 그런 추임새가 들어갈줄은...lllorz 듣다가 진짜 뿜었어요. 나중에 영상보면 정말 뒤로 넘어갈지도..ㅜㅜㅜㅜㅜ
즈는...즈는....ㅜㅜ ㅍㅊㄴ와 렌탈들은 저는 패배자..ㅜㅜㅜㅜ 으헝헝..[울며 달려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