쥰과 2pm에 헐떡헐떡 그 전에 내인생에 전력투구



::: 잡담성우CDRADIOGAME :::

방명록- 포스팅과 상관없는 덧글은 여기에 달아주세요

 
[notice]1. 방명록으로 이용중입니당. 포스팅주제와 관련없는 경우에는 본 방명록을 애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본 블로그는 현재 지극히도 편중된 취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성우관련으로는 후쿠야마 쥰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사오며 ,
간혹 취향으로 인하여 생난리를 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점 이해해주시면 감사하지요.

절대 쥰 사진을 달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 과거로그: (1)

| 2009/11/24 22:18 | 덧글(42)

:         :

:

비공개 덧글

Commented at 2009/11/28 00: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六二 at 2009/11/28 14:31
으하하핫. 그러셨군요.
테니스의 왕자 완전 그립네요. 지금도 애증으로 좋아하고 있습니다. 한번 좋아하면 역시 못버리겠어요. 애들이 중딩이 아니라 사이어인이 되어도ㅜㅜ 그때를 아시는 분을 뵈니 반갑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요. 우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비밀님 덕분에 오랜만에 기회삼아 놀러갔어요ㅎㅎ

옙.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_</
Commented at 2009/11/27 02: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六二 at 2009/11/27 22:53
아 안녕하세요.뉘신지는 모르지만^^; 으핫 이 표기로 아시는 분은 굉장히 오랜만에 뵙습니다. ^^;
아 마지님 맞으세요. 저도 근래에는 인사도 못드렸네요ㅇ>-< 주소는 http://blog.naver.com/margesims 이쪽으로 가시면 될거예요:)

ㅎㅎㅎ 또 이런인연으로 방문해주시는 분이 계실줄은 몰랐습니다^^;
Commented at 2009/11/24 23: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六二 at 2009/11/24 23:49
=ㅂ= 에이 그런 죄송함은 전혀 안가지셔도 되요오오.
원래 이런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지만 사용을 거의 안하다보니 저도 걸어두기만 했는걸요. 메뉴릿이 이렇게 훌륭하게 써질수있다는 걸 이번에 확실히 알게되서 막 기쁜거 있죠;ㅁ; 덕분에 즐겁게 대화할수 있어서 막 행복하구요(U_U)

아...그게 시발이 될수도 있겠군요.ㅜㅜㅜㅜㅜ 그럼 좀 무서운데요ㅜㅜ
네 어차피 그렇게 되긴 하겠지만 이왕 그렇게 되는거 제발 좀 이후에...됐으면 좋겠어요ㅠ_ㅠ 처음에는 헉 벌써!? 해서 불안불안했는데 지금까지 조용한거 그냥 계속 조용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ㅁ;진짜 점점 바람은 커지는 것 같구요. 욕심이라고 해도 어쩔수 없지만..ㅜㅜㅜㅜㅜㅜㅜ 흑흑 카운트하는 그 인간때문에 자꾸만 더 신경쓰이는 것 같아요. 신나서 카운트해대는 글을 볼때마다 찌잉.;ㅁ;


맞아요/ㅁ/ 어미도 너무 귀여웠어요. 고음이면서도 슬쩍 약은 것이 어찌나 귀엽던지. 이 녀석 일 똑부러지게 잘하구 어쩜 이리 훈훈하게 귀여운것인지!;ㅁ; 즐겁게 연기한게 느껴져서 듣는 저도 즐거웠는데 비밀님도 그렇게 느끼셨구나////// 아이참///// 어하둥둥////ㅅ/////

이런 대화는 언제나 대환영이랍니다/ㅁ/ 히힛. 마구마구 애용해주세요>W<
비밀님도 좋은 밤 되시구요,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가 되셨으면 해요오/ㅁ/

Commented at 2009/11/24 20: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六二 at 2009/11/24 22:05
말씀하신 대로예요ㅜㅜ 예상은했었지만 그 시기가 너무 앞섰다는 것. 그리고 그게 그 사람이었기에 더욱더 씁쓸했던 것 같아요. 저쪽은 카운트 하면서 신나게 준비하는데 누구는 벌써 삼페인을 터트려버렸으니까 말이지요.

ㅜㅜ 저는 진짜 차라리 시기대충 맞으면 다운그레이드시켜서 올려버릴까라는 생각도 들어요ㅜㅜ 그럼 최소한 그 이상의 것이 올라오는 텀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하고요ㅜㅜ 진짜 용케 잘 버티고 있어서 기특합니다(아아..기특하다고 생각해야할 시점에서 이게 정말..ㅜㅜ 뭔가 싶기도 하구요)

다른 웹쪽에서도잡히긴 한것 같긴 한데 이쪽은 제가 전혀 몰라서 완전 패스이긴 한데;; 음 시간 문제겠지요? ㅡㅜ 흑흑..그쪽분들이 어느쪽에서 데리고오는지는 모르겠지만 ㅇ>-<

완전 그냥 보고 들을만한정도로만...먼저 선수처버릴까 이러고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 이번 거 꽤 잘빠진것 같죠?ㅜㅜㅜ 정말 ㅍㅊ가 마력이 있어요. 이 사람 앨범을 마음 편히 들을 수 있게 될 날이 오리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영상 한번 보면 진짜 다 보게 될 것 같아요. 비밀님은 수령텀이 기시니까 마가 손짓한 거 아닐까 싶습니다 ㅇ>-< 저도 그텀이라면 못기다리고 속삭임에 홀랑 넘어갈 것 같아요. ㅜㅜㅜㅜㅜ 언제까지 제가 인내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지만 이러다 궁금증을 참을수 없게되면 으헝헝..;ㅁ;ㅁ; 하면서 클릭..(..)

근데 진짜 ㅁㅇ는 정말 지못미인거 같아요(..) 그나마 영상은 빠지고 올라왔으니 박수쳐줘야하나요(..)ㅜㅜ....



아 그거 캐스트때문에 조금 들어봤는데 혈액형쪽 시디쪽으로 별로로 들은게 있어서 비슷한건가 싶은데 이쪽은 상당히 괜찮더라구요>ㅁ< 아직 0형혈액형부터 들어야할 차례긴 한데 여기서 쥰 캐릭터 음성이나 성격이 괜찮아서 마음에 들더라구요>ㅁ< 박쥐 귀엽...[코피]

Commented at 2009/11/24 19: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六二 at 2009/11/24 20:07
예 굉장히 오래전에도 보긴했었는데 그땐 그냥 아..하고 말았었는데 제가 이번엔 왜 그랬을까요;;;
미ㅇ군 하고 거즘 같은 시기에 그런것 같은데 용케 아직도 버티고 있다니. 우오오 좀 굉장합니다! 이거보니까 진짜 그쪽분들은 안계시는가봐요ㅇ>-<

언젠가는 그렇겠지만 정말 최소한 날짜라도 지발 좀...ㅜㅜㅜ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오! 그렇죠; 그건 구입자에 대한 최소한의예의라고 생각해요. 참 복잡한 문제이긴 한데 정말 선은 좀 넘지 말아줬으면 하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흑..ㅁㅇ 지못미..ㅜㅜ 으흑흑...그래도 아직이라는 소식에 저도 안도가 되네요ㅜㅜㅜbbbbbbb
Commented at 2009/11/24 19: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六二 at 2009/11/24 19:44
아뇨아뇨ㅜㅜ 저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진짜로요.
전에는 손도 못댔는데 무슨 생각으로 덤볐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대해서 이래저래 알아갔(..)

그리고 묘하게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열심히 공부에 매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요오오;ㅁ;bbbb

흑..전 순수하지 않아요. 저를 너무 알흠답게 봐주셨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Commented at 2009/11/24 19: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六二 at 2009/11/24 19:42
으하하핫 ㅜㅜ 큭큭큭 비밀님 판치..어쩜 좋아요 ㅜㅜㅜㅜㅜ
예 저도 오기로(..) 어떤가 했는데 이거 신경쓰면 질것 같은 시스템이더라구요. 이리 빨리 누가 어떤식으로?! 가 궁금해서 시작한거였지만 여기까지 오다니 저도 제법 먼길을 왔다는 기분이예요. 아...그렇군요//감사해요////

영상......으하하핫 결국 다 보신거예요?! 으하하핫
저 진짜 꾹꾹 참고 있는데 딴생각 안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처음에 ㅍㅊㄴ 만 듣고 끝내려고 했는데 다 들으니까 완전 흥에 겨워서 무섭게 영상영상..중얼거리고 틀었다가 하악 안돼안돼! 하고 껐다지요. 전에 사진에서 다바보다가 막판에 오피셜쪽에 다이츄보고 아니 당신이 거기 왜?! 하면서 웃었던 기억이납니다. 하핫 그래서 저도 사진보면서 다바랑 바오밥애들을 다 부르는거야 뭐야 이거;ㅁ; 이랬어요. ㅇ>-<

즐거워보였으면 다행이긴한데 발매때까지 아주 피가 마르네요. 이제는 제 인내심의 시험일까요★
Commented at 2009/11/24 18: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六二 at 2009/11/24 19:26
;ㅁ; 아 그렇군요;ㅁ;ㅁ;ㅁ;
메시지를 보내라고 해도 보낼수 없는 이 처지가 등급부족인거로군요 으헝헝..마스터님 이러고서 편한다음에 개인메시지 보내라고 하시라니...ㅡㅜㅜㅜㅜㅜㅜㅜ흑흑 메시지도 못보내는데 마킹지우려면 메시지 보내라는 담당자님...이러시기임 이러구요.

..ㅜㅜ 제니제니를 외치게 될줄은 ㅇ>-<
ㅠㅠㅠ 덕분에 정말 속이 시원해졌습니다. 감사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하루만에 쫓겨나는구나 싶었어요. 더군다나 하필이면 단곳이 그중에서도 상당히 까다로운쪽이더라구요. 흑흑...ㅠㅠ 이상하게 달아도 안올라간다 싶었지만 감사해서 달았는데 결국 안다드니 못하구요ㅜㅜㅜㅜㅜ

;ㅁ; 아 일단 1하고 렌탈쪽만 듣고 처음 들어보고 강하게 웃길거라 예상한거는 버티기로 들어갔습니다;ㅁ; 흑흑..애초에 앨범오기전에 이랬으니 전 패배자구요..ㅇ>-< ..근데 ㅍㅊㄴ...저 중간에 그런 추임새가 들어갈줄은...lllorz 듣다가 진짜 뿜었어요. 나중에 영상보면 정말 뒤로 넘어갈지도..ㅜㅜㅜㅜㅜ
Commented by 六二 at 2009/11/24 19:34
그러고보면 비밀님께서 손 내밀어주실때 어차피 이렇게 될거 잡아볼걸 그랬지 말입니다 ㅇ>-<
즈는...즈는....ㅜㅜ ㅍㅊㄴ와 렌탈들은 저는 패배자..ㅜㅜㅜㅜ 으헝헝..[울며 달려가기]
◀ 이전    다음 ▶